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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시던 아가씨가 도련님이 되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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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시던 아가씨가 도련님이 되어버렸다
카카오웹툰
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20.07.25
조연에 빙의한 지 9년 차, 모시던 아가씨가 도련님이 되어 찾아왔다. * 원작 여주인공의 시녀 생활을 청산한 지도 4년. 웬 잘생긴 남자가 찾아왔다. 그것도, 내가 모시던 아가씨를 닮은 남자가. “약속을 지키러 왔어, 블레아. 나와 평생을 함께하겠다고 했잖아.” “설마… 아가씨?” 순간, 남자의 붉은 눈에 이채가 돌았다. 코앞까지 다가온 그가 고개를 기울여 내 머리카락에 입 맞췄다. 그리고 속삭였다. 아주 다정하고 아름다운 목소리로. “이젠 도련님이라 불러야지.” ……네? * 원작대로라면 여주인공, 클로이는 후회에 찌든 가족들을 거느리고 남주인공 후보들과 해피라이프를 즐길 수 있었다. 하지만 연재 중지되었던 원작 소설에는 큰 비밀이 있었으니…… 여주인공이 알고 보니 남자라면 어떻게 되는 거지? “크… 클로드, 가족들에게 가보지 않아도 괜찮아요?” “말했잖아. 필요 없어.” “그럼 저번에 그 남자분들은…….” “지금 내 앞에서 다른 남자 이야기를 하겠다고?” …그 남자들이 원래 당신이랑 이어져야 했을 남주인공들인데요. “나는 너만 있으면 돼. 다른 건 알 바 아냐.” 가족 후회물의 주인공께서 모든 걸 다 뻥 차 버리고 내 곁에 있겠다고 선언했다. “그러니, 블레아. 너도 나만 보는 거야.” 전에 없이 다정한 눈 속에 집착이 가득했다.

다른 작품 리뷰/인터뷰

어떤 '공포'를 원하십니까? <기기괴괴2>
호러 장르와 약간의 개그가 결합한
인기 웹툰 <기기괴괴>.
독특한 소재와 참신한 전개,
그리고 모두의 예상을 깨는 결말은
사람들에게 호평을 듣기에 충분했습니다.

그리고 특정 에피소드는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될 정도로 선풍적이고 뛰어난 연출력이
돋보이던 작품입니다.

그랬던 <기기괴괴>가 완결이 나고, 참신한 호러에
목말라갈 때쯤, 오성대 작가님께서
늦지 않게 찾아와 주셨습니다.
<기기괴괴2>로 말이죠!

이번엔 어떤 에피소드들로
우리의 기대를 채워줄 수 있을지!
<기기괴괴2>의 첫 에피소드, ‘로드킬’로 시작해 보시죠.


‘한우 오마카세’라는 닉네임으로
소개팅 자리에 나간 주인공 ‘하진우’.
상대로 나온 여자의 외모가 마음에 들었는지
신나게 이야기를 해보지만,
상대는 진우의 평범하기만 한 외모,
재밌지도 않은 이야기에 자리를 떠납니다.


그 후, 무정히 떠나버린 그녀를 원망하며 술을 먹게 됩니다.
그리고 절대 하지 말아야 할 음주운전을 해버리고 맙니다.

별일 없이 집에 왔다고 생각하던 진우는
자신을 보는 사람마다 귀신이라도 본 것처럼
빠르게 자리를 피하는 상황에 의아해합니다.
집에 돌아와서 거울을 본 순간, 사람의 얼굴이 아닌
고라니의 머리를 한 자신을 발견합니다.


알 수 없는 기괴한 현상 때문에 진우는 인터넷을 통해서
자신과 비슷한 사례가 있는지 찾아보게 됩니다.

그리고 받은 메시지.
자신도 똑같은 현상을 겪었고,
그것이 악마의 주술이라는 이야기.

진우는 메시지를 보낸 사람과 함께
자신의 ‘얼굴’을 찾으러 갑니다.
그런데, 블랙박스로 확인한 사고 현장 주변을 돌아다니다,
진우의 얼굴을 한 고라니를 발견합니다.


두 사람에게 잡힐 뻔한 고라니는
필사적으로 날뛰다 찻길로 도망가게 됩니다.

하지만 어떤 차에 의해 또 한 번 사고가 납니다.
사고가 난 자리에는 진우와 소개팅했던
여자의 얼굴을 한 고라니가 있었습니다.


그녀의 연락처가 있었던 진우는 곧장 그녀에게 연락합니다.
현장에 도착한 그녀는 의미심장한 말을 합니다.

‘하... 제일 아끼던 머린데...’

그녀의 말을 들은 진우의 조력자는
그녀에게 달려듭니다.

과연 진우를 도와주러 온 사람과,
소개팅녀는 어떤 관계로 엮여있을까요?
그리고 차 사고가 나면 종에 상관없이
얼굴이 바뀌는 기괴한 현상은
어떻게 결말을 맞이하게 될지!

그 전말이 궁금하시다면,
<기기괴기2>를 지금 네이버 웹툰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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