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20.12.03
“야, 착각하지마. 난 한번도 널 동생으로 생각한 적 없어. 주제를 모르고”가슴을 파고드는 비수였다. 한명우.명석한 두뇌와 재벌가의 자식이었다.다만 하늘은 모든 걸 주지않았다.불치병 수준인 선천적 심장병.이를 악물고 인정받기 위해 최선 또 최선을 다했다. 그러나 아버지인 회장을 비롯해 식구 그 누구도 진심으로 대하지 않았다. 그러던 그가 급작스런 사고를 당했다.그리고......치명적인 부상을 당한 대학생 김철민의 몸으로 들어갔다. 건강하다.아니 건강하다못해 넘친다.잘돌아가는 머리에 체력까지.......이제 두 마리 토끼를 잡으러 간다.꼭 두 마리 토끼여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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