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21.04.10
다이어트도, 업무도 열심히 하면서 평범하게 살아가던 나 이백합….과로사로 죽은 줄 알았는데 자신보다 예쁜 의붓딸을 질투한 나머지 딸을 독살하고,결국 남편에게 처형되는 동화에 빙의했다?!이대로 처형당할 수 없으니 귀엽고 사랑스러운 딸,블랑슈와의 관계를 개선해 사망 플래그를 없애야 한다!뭘 해도 귀여운 블랑슈에게 사랑을 퍼붓는 일은 즐거운데…“우습군요. 부인이 언제부터 그렇게 블랑슈를 아꼈다고?”망할 남편 놈이 날 자꾸 방해한다!“저도 블랑슈의 부모입니다. 절 의심한 걸 사과하세요."“사과하지 않으면?” “오늘 밤 전하의 침소로 찾아가겠어요.”“…….”“특별히 아주 섹시한 속옷도 준비했답니다.”나는 싱긋 웃으며 치명타를 날렸다.“지금 당장 보여드릴까요?”순식간에 일그러지는 남편의 얼굴이 아주 볼만했으니,나는 계획한 대로 귀여운 딸 블랑슈를 덕질하며행복한 두 번째 삶을 살 수 있을까?!#딸덕질 #가족물 #로맨스코미디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