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6.03.10
제희와 재이는 고교 시절 반장과 부반장으로 아웅다웅 지내다,고등학교를 졸업하면서 자연스럽게 헤어진다.재이는 어려운 가정 환경으로 인해 대학 입학을 포기하고 유니폼 회사에 입사한다.겉모습은 언제나 씩씩하고 활발한 직장인이지만,실은 소심하고 조심스러운 탓에 많은 상처를 가슴에 묻어두고 있다.한편, 재이를 고교시절부터 짝사랑했던 제희는재이를 다시 만나기 위해 의사가 되고,재이가 있을 만한 곳은 전부 찾아다닌다.하지만 결국은 그리움만 간직한 채 제자리로 돌아오고 만다.그리고 9년 후…길에서 우연히 마주친 두 사람.'이재이… 너 맞네.''……''너, 나 몰라?'다시 시작되는 두 사람의 만남은우정을 넘어선 사랑으로 이어갈 수 있을까?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