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21.02.28
비서 맛집(?)으로 유명한 이서한 작가의 원작 소설 <남장 비서>가 버선버섯 작가와 만나 웹툰으로 재탄생 했다!사고를 당한 남동생을 대신해 대기업 '엘른'에서 남장을 한 채 부사장의 비서로 일하게 된 서원은 입사하자마자 산업 스파이로 몰리게 되고, 누명을 벗기 위해 고군분투하는데…"그 여자 만나지 말라고. 다른 여자들도.""지금 그게 무슨 억지입니까?!"이게… 사회생활이라는 걸까? 가뜩이나 스파이를 찾기도 바쁜 와중에 자신을 남자로 알고 있으면서도 욕망을 내보이는 부사장, 강준과 항상 웃는 얼굴 때문에 속을 알 수 없는 이사, 동진까지 얽혀버렸다.이런 상황에서 서원은 스파이 누명도 벗고, 끝까지 여자인 걸 숨길 수 있을까?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