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5.11.03
[19금/성인 퓨전 판타지]
"..."
그 살짝의 감동은 금박 식어버렸다.
'그럼 그렇지...'
"그럼 이 봉인구는 해제해도 되나요?"
"당연히 안되지. 그럼 이길 수도 있잖아."
"...원래 이기려고 대결하는 거거든요."
"어쨌든 안돼."
"...하아~"
제카루드는 살짝 한숨을 내쉰뒤, 에메스 백작과의 대결을 위해 앞으로 나갔다.
그곳에는 이미 에메스 백작이 검을 뽑은 뒤, 제카루드를 기다리고 있었다.
"나는 뷰엘 공작가 제 1기사단 기사단장 에메스 백작이다!!! 니놈은 누구냐!!!"
"시온 스승님의 첫번째 제자. 검을 배우기 시작한지 이제 이틀째 되는 제카루드다!!!"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