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21.04.01
이번 생은 온전히 나를 위해 쓸 거야!
나는 생전에 누군가의 아내이자
어머니로서 헌신하며 살았다.
사랑하지는 않았지만 존경했던 남편
나와는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았으나 사랑해 마지않던 딸
두 사람은 내 세계를 이루는 전부였다.
분명 그랬었는데.
“난 그저 내 딸과 가정을 돌볼 여자가 필요했어.”
“연고 없는 너는 내게 장난감일 뿐이야.”
두 사람이 죽고나서야
나는 비로소 내 세계가 뒤틀렸다는 걸 알았다.
평생 남을 위해 살다가 두 번째로 주어진 삶.
그러니 이제는 너희 차례야.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