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21.03.31
20년을 가족처럼 지내온 소꿉친구 박이현.
어느새 가족에서 남자로 느껴지는, 그래서 언제까지고 내 옆에 있어주기만 바랐던 그 남자는 연예게에 데뷔하더니 순식간에 톱스타가 되었다.
전화를 해도 연락두절. 아무리 빨라도 전화하고 하루는 지나야 연락을 해와서는 귀찮다는 듯이 반응하는 네 행동에 상처받길 수 차례.
더 이상 내가 상처 받지 않기 위해서라도, 그리고 너의 미래를 위해서라도 내 마음을 전하면 안 될 것 같아 소꿉친구라는 관계마저 무너뜨리는 우정해지 통보까지 해가며 멀어졌건만….
“처음 뵙겠습니다. 박이현입니다.”
“…현우정이에요.”
어째서 톱스타와 방송 연출가로 이렇게 다시 만나게 되는 걸까.
그리고 너와의 인연은 어째서 끝나질 않는 걸까?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