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21.01.27
「내 앞에선 솔직하게 원해도 돼.」<br> 그렇게 속삭이며 과장님은 손가락으로 나의 비밀스러운 곳을 녹여갔다….<br> 안이 움찔거려서… 좀 더, 좀 더 휘저어주길 원해…!<br> 인사부의 츠바키 과장님은 사내에서 인기가 가장 많은 상사다.<br> 그런 과장님이 어느 날 내가 사는 맨션으로 이사를 왔다?! <br> 어떤 【비밀】을 감추고 있는 나는 필사적으로 숨기려고 했지만….<br> 「들키고 싶지 않죠?」<br> 회사에서는 화사하게 웃는 과장님이 한순간에 변했다!<br> 게다가 「교환 조건으로 내 연인이 되어줘」라고 하는데….<br> 앞으로 연애는 절대 하지 않겠다 결심했지만<br> 고집 세지만 달콤한 과장님에게 마음을 빼앗기게 되는데…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