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21.10.06
뒤로 넘어져도 코가 깨진다는 사람이 있다.그 사람을 찾는다면 바로 더럽게 운이 없는 리이나이리라.더럽게 운이 없는 인생을 살면서 실패만 한 리이나의 마지막은 사형.그녀는 끝까지 운이 없었다.그리고 1년 전으로의 회귀.운이 더럽게 없어서 회귀하고도 미래를 바꿀 생각 없이, 모든 것을 체념한 리이나.파혼을 위해 신전으로 향하다 운이 너무 좋아서 모든 것이 시시하고 권태로운 에이나르와 만나게 되는데…***에이나르는 리이나를 향해 다가섰다. 서로의 숨결이 닿을 거리에서 두 사람은 서로를 마주한 채 한 치도 물러나지 않았다.“영애, 한 가지 내기를 하겠나.”“내기라니요?”“영애의 운이 이길지 내 운이 이길지.”에이나르는 이를 드러내며 사납게 웃었다.“1년 후 영애가 죽지 않는다면, 내 승리다.”뒤로 넘어져도 코가 깨지는 리이나 vs 숨만 쉬어도 꽃길인 에이나르내기의 승자는 누가 될까.#회귀 #악녀였던여주 #더럽게운없는여주 #모든것을체념한여주 #하늘이내린행운남주 #모든것이잘되어의욕없이권태로운남주 #여주만원하는남주 #더럽게 운 없음 vs 미친듯이 운 좋음.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