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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녀님의 꽃밭에는 그들이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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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녀님의 꽃밭에는 그들이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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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23.11.19
가족의 사랑을 받고 싶어 새로 얻게 된 삶에 사랑을 바랬다. 그런데 웬걸?! 정령왕의 인장 덕에 정령사의 자질을 갖고 태어났는데... 부모님과 두 오라버니들은 한없는 애정을 퍼붓고, 기사단은 제발 호위로 뽑아달라며 졸졸 따라다니기 일쑤다. 게다가.. "네 가벼운 바람은 내 간절한 염원이라는 것을 왜 몰라줄까." 동(東) 마계 지배자인 제 2악마는 시선 한번 달라 애원하고, "좋은 황제가 되고 싶다. 네가 편안히 머무르는 것으로 족할 제국을 만드는 황제가." 소꿉친구인 황태자는 날 위해 강한 제국을 만들겠다 선포한다. [우리 병아리 앞에 다 무릎을 꿇어라!] 계약한 정령들이 입버릇처럼 외치는 것은 덤. 모두가 깨물지 못해 안달 난 병아리의 본격 꽃길 걷기!

다른 작품 리뷰/인터뷰

운명을 기다리는 한 소녀의 로맨스 <유주의 우주>

우연히 길을 걷다가
만나서 행복했을지도 모르고,
같은 공간 안에 있었지만
엇갈렸을지도 모르는…


그런 우연을 가장한 운명을 바란 적이 있나요?


혹은 필연으로 이어져 있는
'운명'으로 정해진 사랑을 믿으시나요?

오늘의 주인공 낭랑 18세 배유주
누구보다도 운명의 상대를 바라고 있습니다.


맞선으로 만나 조건만 보고 결혼한
부모님 아래서 자란 유주에게
어머니가 매번 강조했던
'운명의 상대가 나타날 것'이라는 말.


부모님의 결혼생활 끝이
이혼이란 걸 알게 되고는
유주는 더욱 운명이란 것을 믿게 됩니다.
그러던 어느 날,
하루 일과의 시작을
'오늘의 운세'로 시작하는 것이 습관이 된 유주는
운명의 상대를 만날지도 모른다는 운세를 확인!


그리고 한 벌밖에 없는
연두색 옷을 입고 집을 나섭니다.
하지만 집 밖에서 만나게 된 사람은
자신의 이상형과는 정반대의 수상한(?) 사람.


물어보지도 않았지만,
자신의 TMI를 계속해서 남발하는 상대!


미성년자라서 대학생은 좀 힘들다고 말하는
유주에게 "오히려 좋아"를 외치는 최악의 상황.


수상한 남자의 집착에
결국 남자친구가 있다고 거짓말을 하지만,
상대가 의심을 거두지 않아 곤란한 찰나!

유주의 눈에 들어온 한 남자!
그 남자 덕분에 수상한 사람에게서
벗어날 수 있게 되었고,
때마침 내린 비에 그에게서 우산을 받게 됩니다.


그리고 듣게 된 한마디는
"그쪽 연두색이 되게 잘 어울려요."


그리고 유주는 그 남자가
'운명의 상대'가 아닐까 생각하고,
다시 만나길 바랍니다.

유주가 바라던 재회는
생각보다 빨랐으니!


그는 전학 간 학교, 같은 반
유일한 지각생인 남학생이었습니다.

그의 이름은 박혜성.


우리의 소녀 주인공 유주는
먼발치에서 운명의 상대일지도 모를 혜성을 바라보다가
그의 친구이자, 같은 반의 반장인
우유성에게 '박혜성 스토커'로 오해받게 됩니다!


유주는 적극적으로 스토커가 아님을 어필했지만
유성은 아무렇지도 않은 듯이 넘겨버립니다.


그리고 마침 두 사람이
같이 있는 것을 보게 된 혜성!

유주는 전에 받았던 우산을 돌려주고,
그런 반응을 본 혜성은
그녀에게 돌직구로 귀엽다는 말을 건넵니다.


그리고 유주와 혜성은
자연스럽게 번호를 교환하게 되는데!

두 사람도 친구가 될 수 있다는
혜성의 말에 유성과도 번호를 교환합니다.


그리고 선생님의 지시로
유주의 학교 소개를 맡은 유성은
너무도 친절하게 그녀에게 도움을 주며
둘은 가까워지는 듯 보이네요.


이렇게 두 남자와 한 여자의
이야기가 시작되려는데…!


유주는 자신의 진짜 '운명의 상대'를
찾을 수 있을 것인지!


좌충우돌 세 사람의 학원 로맨스가 궁금하시다면
지금 바로 네이버웹툰에서 <유주의 우주>를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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