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만화
그녀의 정신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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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정신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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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23.11.24
조효은 작가의 <그녀의 정신세계> 정식 웹툰화! 내과 레지던트 1년 차 김설종이 오매불망 기다리던 날이 왔다. 바로 밸런타인데이. 초콜릿과 함께 고백하려고 했지만, 하필 그날 그 사람이 결혼한다는 소식을 들었다. 입국식을 화려하게 수놓은 설종의 취중 진담은 엉뚱한 오해를 불러일으키는데, 그 대상이 왜 하필이면 설종의 천적 박경진이란 말인가! 끼니도 못 챙기는 그녀를 위해 초밥도 사다 주고 아프다고 챙겨 주고, 잘했다고 칭찬도 한다. 심지어 설종이 피자 좋아한다고 병원에서 먼 레스토랑까지 데려간다. 왜? 만나면 눈살 찌푸리고 갈구기만 하던 개또…… 게토레이 치프가 왜? “김설종, 너 나 좋아한다며.” “치프쌤이 절 좋아하는 거 아니였어요?” 오해가 착각이 되고, 결국 진심으로 변하는 슬기로운 레지던트 생활! “쌤, 나랑 결혼할래요?” “지금 넌 밥이 넘어가니? 그런 소릴 하고도 밥 먹을 생각이 드냐고!” #메디컬물 #의사여주 #의사남주 #착각물 #사차원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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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장녀로 환생 후 남장까지…? <이번 생, 끝까지 살아남겠습니다>
남장여자 캐릭터가 등장하는 이야기는
설렘과 긴장감을 왔다 갔다 하며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것 같아요.


그러니 이런 고전적인 클리셰가
여전히 많은 사랑을 받는 것 아닐까요?


오늘 소개해 드릴 웹툰,
<이번 생, 끝까지 살아남겠습니다> 또한
남장여자로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하는
당차고 멋진 여주가 등장하는데요.


베르스 자작의 장녀로 태어난
아데뜨 베르스
사실 무려 다섯 번의 환생으로
인생 만렙을 찍은 인물입니다.

그러나 특이한 점이 있다면,
모든 인생에서 서른 살을 넘기지 못하고
일찍 죽었다는 것이죠.


이번에는 그 징크스를 깨기 위해
귀족 생활에 안주하지 않고
악착같이 공부하고
돈도 모으며 실질적인 가주로
활동하고 있었는데요.


그러나 로판 세계관이라 그런지…
단지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아데뜨를 무시하는
늙은 사고를 하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무도회보다는 투자에,
외모보다는 공부에 더 관심이 많았던 아데뜨는
자연스럽게 사교계와 멀어졌죠.

반대로 아데뜨의 동생인 비올라
아름다운 외모로 일찍 유명해져
벌써 사교계의 꽃으로 불리고 있었고요.


하지만 아데뜨는 전혀 개의치 않았습니다.
새롭게 투자하고 싶은 곳이 생겼거든요!


다만 문제가 있다면…
'여자라서' 투자를 받지 않겠다는
거절 편지를 받았다는 것일까요...?

하지만 이 투자 건을 놓칠 수 없었던
아데뜨는 결국 남장을 하고!
다시 투자 계약에 도전했습니다.


그리고 투자 대상인
마테일로 공작에게 초대를 받죠.


어설픈 남장으로 공작을 만난다는 건
정말 위험한 일이었지만,
누가 봐도 되는 투자인 선박 사업은
아데뜨에게 포기할 수 없는 기회였죠.

그렇게 걱정을 잔뜩 안고 공작을 만났으나,
꽉 막힌 사람일 거라 생각했던 것과 달리
공작은 제법 열려 있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리고 아데뜨는 공작과
같이 사냥도 가고 승마도 하며
많은 시간을 함께하게 되는데요.


아데뜨는
'이렇게 투자 건을 따낼 수 있겠구나!'
설레발을 쳤으나…!


이게 웬걸?
사실 투자자 모집은 이미 끝났고,
공작은 그저 아데뜨가 흥미로워
사적으로 불렀다는 거 아니겠어요?


허무함과 배신감을 느낀 아데뜨는
그렇게 공작과 깔끔하게 손절합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
공작이 무례를 사과하겠다며
투자 건에 대해 다시 이야기하자며
아데뜨를 무도회에 초대합니다!


아, 물론 남장한 아데뜨를요.

결국 남장한 상태로
가족들까지 있는 무도회에 참석한 아데뜨.


과연 이 연기는
언제까지 지속될 수 있을까요?


카카오페이지 웹툰,
<이번 생, 끝까지 살아남겠습니다>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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