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7.05.19
[말로 하면 단순해. 난 잘 모르는 사람에게 끌려 버렸어.]
남자 성악 기독교 학교의 목사 미츠하시는 고민하는 학생들의 욕구를 해소시키는 것이 취미…였지만,
동료인 고전문학 교사, 사쿠라의 자위행위 목격을 계기로 썩 취향은 아닌 그와 육체관계를 맺고야 만다.
사쿠라는 어른스럽고 점잖은 얼굴과는 달리 상당히 음란한 몸을 갖고 있었는데
그 차이가 미츠하시의 몸과 마음을 사정없이 휘젓는다.
불량 목사 x 음침 교사, 전혀 다른 두 사람의 험난한 사랑의 행방은…?!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