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소설/소설
빛나는 거짓
-
빛나는 거짓
미스터블루
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21.03.12
#현대물 #할리킹 #연예계물 #잔잔물 #원나잇 #스폰서 #나이차이 #미인공 #재벌공 #다정공 #어른공 #모델수 #무심수 #능력수 #상처수 #순진수 #외강내유수 “술 한 잔 사는데 얼마면 돼?” “저는 조금 비싼데요?” 그를 닮은 비슷한 사람이었다. 그래서 가볍게 원나잇을 했다. “표정이 그게 뭐야.” 그런데 그와 다시 만났다. 내가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세경 어페럴’의 이사로. “당신이, 우리 형 친구라고요……?” 게다가 그 이사가 형과 친구라고 한다. 그래서 애써 무시했지만……. “이쪽은 겨우 시작인데, 너는 마지막이라고 말하니까 화가 나지.” 귓가에 속삭여지는 말이 달콤하고, 또 섬뜩했다. 이게 그 ‘다정한 이사님’이 맞는지 의심스러울 정도로. “오늘도 알바 뛰지 않을래?” 명백한 스폰서 제의였다.
웹툰가이드 인기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