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9.11.05
“귀엽네, 너…” 어둠 속에서 민감한 토코모를 손가락과 혀로 만지작거린다?! 짓궂은 얼굴로 달콤한 키스를 당하면 더 이상 참을 수 없잖아…!! 잔소리가 심한 부모를 떠나 기숙사 생활을 하게 된 미즈키! 하지만 관리자의 착오로 남자 기숙사에 들어간 데다 룸메이트 이치노세가 그녀를 갑자기 넘어뜨린다.알고 보니 그는 어두워지면 돌변해버리는 짐승남이다. 평상시에는 귀여운 매너남이지만 어둠 속으로 들어갈 때마다 초S로 돌변!! 짐승 같은 애무에 흐물흐물해져버린 몸은 더 이상 거부할 수 없다. 하지만 아무래도, 역시 이건 무섭다구!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