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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 싫어해도 흠뻑 젖어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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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 싫어해도 흠뻑 젖어있잖아
미스터블루
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7.05.08
"여기가 흠뻑 젖었네. 연수 중에 무슨 생각 했어?" 민감한 부위에 아슬아슬하게 닿으려 하는 그의 손길. 은밀한 그곳까지 끈적하게 비벼오는 자극에 업무 중인데도 가버릴 것 같아!! 에스테틱 매장에 신입사원으로 들어온 이리아는 첫날부터 불안이 가득하다. 점장이 나를 볼 때마다 놀리기만 하던 소꿉친구 하루토라니…. 게다가 직접 체험해야 하는 신입사원 연수는 그와 단둘이서! 하루토의 앞에서 알몸에 수건 한 장 걸친 모습이 되고, 부끄러워도 꾹 참고 있었지만 오일로 미끌미끌해진 손이 맨살에 직접 닿으면 몸이 음란하게 반응하게 돼! 젖어버린 그곳까지 보지 말아줘, 하루토…!!

다른 작품 리뷰/인터뷰

절 살려주실건가요? <타람 타람 타람>

안녕하세요! 

오늘 소개해드릴 작품은 위의 표지와 같이 딱 봐도
지독하게 얽힐 것만 같은 스토리!
카카오페이지에서 만나실 수 있는 웹툰
<타람 타람 타람> 입니다.

여름밤이 다가오고 있어서 그런지 주인공들이
서로의 운명에 지독하게 얽혀 들어가는 
작품들이 유독 눈에 들어오는데요. 
능력 있는 여주와 집착 쩌는 권력자 남주의 이야기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오늘 제가 소개해드리는 웹툰 <타람 타람 타람> 리뷰
집중해 주시길 바랍니다!

그럼 리뷰 바로 시작해 보도록 할게요!  


꼭 살아남으라는 어머니의 유언에 어떻게든
살 수밖에 없는 여자아이가 있습니다. 
그렇게 눈밭을 뛰고 또 뛰던 다온은 조국을 떠나
떠돌던 중 노예로 해외의 땅, 올란크에 정착하게 됩니다.
영특한 다온은 외국인에 대해 박하기만 한 사용인들에게 괴롭힘을 당하면서도 휩쓸리거나 좌절하지 않고
자신의 자리를 지키는 여자이죠.

그런 다온은 올란크를 점령하러 온 엑서에게
대항을 하는데, 자신의 죽음 따위가 아닌 
올란크의 주민들을 위해 엑서가 끌고 온
군대를 거부하죠. 


액서는 누구일까요?
왕국 제일의 바람둥이로 소문난 남자이자 정복자 엑서, 
그는 왕의 명령으로 올란크를 점령하러 오지만
순순히 투항하지 않는 올란크의 주민들 가운데 
다온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노예임에도 곧은 의지와 정갈한 필체, 그리고 글을 쓰고
읽을 줄 아는 다온에게 흥미를 갖게 되죠. 


그렇게 전쟁이라는 중점을 두고 다온과 엑서는
서로 얽혀가게 됩니다. 
날 때부터 귀족인 엑서와 외국인 노예인 다온.
정치에 관심이 많고 마음의 문을 열지 않는 다온에게
엑서는 점점 흥미 이상의 감정을 가지게 되고,
마치 다온과 결혼이라도 할 것처럼
그녀가 시행하고 싶어 하는 정책, 행동 등을 지지해 주며
노예와 연애조차 할 수 없는 현실을 하나둘씩
바꿔나가기 시작합니다. 

다온의 마음을 열기 위해서 자신의 방식대로
계략을 짜기 시작하는 엑서.
엑서로 인해 다온은 자신도 조금 더 욕심부려도
된다는 것, 자신을 위해도 된다는 것을
조금씩 깨닫게 됩니다. 
과연 영특하고 똑똑한 여자,
다온은 엑서에게 마음을 열게 될까요? 

카카오페이지에서 만나실 수 있는 웹소설 원작의 작품 
<타람 타람 타람> 리뷰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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