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8.01.29
“계약을 하자. 내가 너의 세 가지 소원을 들어줄게.
대신 네가 죽고 나면 네 영혼을 나에게 줘.”
인간 세상을 떠돌던 악마 이스엘은
어느 날 짝사랑의 아픔에 울던 피닉을 마주친다.
그에게 매혹된 이스엘은 소원을 들어주겠다고 제안하지만,
피닉의 세 가지 소원은 전혀 예상치 못한 결과를 가져오는데…….
“빨리 다시 되돌릴 수 있다고 말해!”
“왜 화를 내……? 나는 소원을 들어준 건데.”
피닉을 위해 금기를 깨고 저승의 강을 건너려던 둘은
결국 지옥의 왕과 천사에 의해 벌을 받게 된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 한국의 대학생으로 재회한 피닉과 이스엘.
“요즘 꿈에 자꾸 어떤 남자가 나와요.”
“그 꿈…… 언제부터 꿨는데?”
사랑을 위해 악마에게 영혼을 판 인간 피닉과
사랑을 위해 인간에게 심장을 바친 악마 이스엘.
세 가지 소원의 결과로 천국과 지옥에서 버림받은 인간과 악마의
진실한 사랑을 찾는 애절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말해 줘. 나를 사랑했어?”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