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20.10.02
우리 집에 나를 죽이려는 남자가 있어. 빨리 와 줘.
누군가 죽은 강 회장의 어린 미망인 명주의 목숨을 노린다.
하지만 그녀의 숨겨진 정부, 배우 창욱은 그녀와의 위험한 관계를 끊지 못하는데…….
*
젖은 옷을 벗기자 운동으로 다져진 근육이 드러났다. 명주는 유두를 물고 혀로 희롱하기 시작했다.
“흠.”
유두를 이로 깨물기도 하고, 혀로 감아올리며 그를 흥분시켰다.
“지금은 아무 생각말자. 누가 왜 너를 죽이려고 했는지 침입자가 누구인지 말이야. 어때?”
찰랑,
그녀가 움직이자 욕조의 물이 출렁거렸다. 창욱은 그녀의 풍만한 젖가슴을 주무르고 다른 손으론 촉촉하게 젖은 곳을 공략했다.
깊숙이 손가락을 찔러 넣자 그녀는 괴로운 듯 신음을 흘렸다.
*
가벼운 하룻밤의 즐거움, 고수위 단편 레이블 아모르입니다.
아찔하고 매력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작가님들의 투고를 기다립니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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