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소설/소설
폭군을 인수인계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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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군을 인수인계하는 법
북큐브
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24.04.15
“사직섭니다.” “앰버 시더우드.” 워라밸이란 말도, 고용노동부도, 근로법이란 것도 없는 소설 속 세계에 떨어진 지 벌써 십몇 년. 그리고 저주에 걸린 폭군인 남자주인공의 비서가 된 것도 10년. “간이 커졌군.” 이제 내 삶을 찾기 위해서 몇 번이고 사직서를 냈건만! “불허한다.” 101번째 사직서는 남자주인공의 손에 무참히 찢기고, “네가 한 약속대로 내 저주가 풀릴 때까지 넌 내 곁에 있어야 해.” 폭군에게 걸린 저주는 도대체 언제 풀리고, 나는 언제 퇴사를 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표지 일러스트: 구르몬 타이포 디자인: 도씨

다른 작품 리뷰/인터뷰

진심을 노래하는 뮤지션 <영광의 해일로>
안녕하세요.
오늘도 재밌는 웹툰을 가지고 왔습니다!
혹시 감동적이고 뭉클한 음악물 웹툰을
보고 싶지 않으신가요?

그렇다면 네이버 웹툰에서 연재 중인
<영광의 해일로>를 추천드립니다!
웹소설 원작을 기반으로 한, 아름다운 색감과 연출이
돋보이는 웹툰인데요.



웹툰의 첫 장면은,
그래미 시상식에 가는 헤일로의 모습으로 시작되는데요.
헤일로는 매니저에게 돌연 그래미 시상식에서 은퇴를
하겠다고 밝힙니다.

매니저는 안절부절못하며 제발 시상식에서만큼은
은퇴 선언을 하지 말아 달라고 애원하는데요.
헤일로는 그런 매니저에게 장난이었다고 말합니다.
그 순간, 자신을 향해 달려오는 트럭을 마주하는 헤일로.
그렇게 헤일로는 트럭에 치여 의식을 잃는데...



눈을 뜬 곳은 대한민국의 한 녹음실 부스 안이었습니다.
그리고 자신이 학생 노해일의 몸에 빙의됐다는
사실을 깨닫는데요.
헤일로는 노해일이 쓴 곡을 자기 식대로 편곡하여
녹음을 진행합니다. 녹음실에 있던 남자는 헤일로의
노래를 듣고 엄청난 반응을 보이죠.



그렇게 새로운 곳에서,
새로운 음악 인생을 시작하게 된 헤일로!
그리고 헤일로는 한 가지 사실을 알게 됩니다.
바로 몸의 주인, 노해일의 엄마가
음악을 반대한다는 사실을요.

노해일이 공부에만 전념하기를 바라는 엄마.
그러나 헤일로는 그런 엄마에게 망설임 없이
“취미로 할 생각이 없다”라는 포부를 밝힙니다.



그리고 헤일로는 우연히 길을 지나던 도중
버스킹 공연을 하는 남자를 만나게 되고,
공연을 해보지 않겠냐는 제안을 받는데요.

헤일로는 흔쾌히 수락합니다.
그리고 버스킹 공연을 선보이는 헤일로.
지나가던 행인들은 헤일로의 목소리에 반해
걸음을 멈춥니다.



버스킹 공연은 그야말로 엄청난 반응을 일으켰고,
공연이 끝나자마자 유명 소속사들의
스카웃 명함을 받게 되죠.



헤일로는 음악에 대한 강한 애정을 보이고,
계속해서 음악을 하고 싶다는 열망을 품습니다.

<영광의 해일로>는 가수로서 정점에 오른 한 남자가
노해일이란 소년의 몸에 빙의하면서
제2의 음악 인생을 살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스토리인데요.

다음 스토리가 궁금하다면,
네이버 웹툰에서 연재 중인
<영광의 해일로>를 감상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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