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만화
죽여야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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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여야 산다
네이버웹툰
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24.05.10
사망 후 시한부의 수명을 가진 채 부활하는 시한부활자는 인간을 초월하는 고유의 능력을 얻게 되고, 그 능력으로 타인의 수명을 빼앗을 수 있다. 21년 전, 144명을 죽이고 모든 것을 앗아간 후 종적을 감췄던 최악의 부활자를 잡기 위해 20년을 준비한 복수가 시작된다.

다른 작품 리뷰/인터뷰

복수하러 가자, 나와 함께 <칼가는 소녀>
안녕하세요.
풋풋하고 아름다우면서
어딘가 피폐한 감성의 하이틴 웹툰을 원하신다면,
딱 맞는 작품이 있습니다!

바로 <칼가는 소녀>라는 제목의 네이버 웹툰인데요!



채사랑이라는 이름의 소녀가 있습니다.
사랑은 태어날 때부터 희귀병을 가지고 태어나,
사랑의 이름을 딴 ‘러브 일이일이오’라는
병명을 가지고 있었는데요.
아픈 사랑의 다큐멘터리가 전국으로 퍼지고,
엄마를 위로하는 사랑의 모습에 감동한 사람들로 인해
대국민 모금이 이뤄지는데요.



그 뒤로 사랑은 유명세를 타기 시작하면서
현재는 팔로워 100만을 보유하고
세계 각지에 화보를 찍고 다니는 셀럽이 되었습니다.
사랑에 대한 관심과 응원이 쏟아지는 동시에,
사랑을 싫어하는 사람들 또한 많았는데요.



치사량 98% 페이지라는 악플 페이지가 존재할 만큼,
사랑이 빨리 죽기를 바라는 이들도 존재했습니다.



어느 날 학교에 도착한 사랑은
도우미 당번을 은조로 바꿔 달라고 부탁하는데요.
사랑은 은조에게 물을 갖다 달라고 했다가
갑자기 다시 버려 달라고 변덕을 부리고
발밑에 떨어진 볼펜을 주워 달라는 등
갖은 명령조의 부탁으로 은조를 성가시게 만듭니다.



떠나려는 은조에게 가지 말아 달라고 하는 사랑.
겁먹은 듯한 은조의 모습에
사랑은 무서워하지 말라며 웃는데요.
그러나 은조는 “하나도 무섭지 않다”라는 말을
건넵니다.

사랑은 그런 은조에게
아픈 자신에게 연민을 보내지 말아 달라고 부탁합니다.
이런 세상에서 길게 살고 싶은 마음이 없다고 하죠.



그리고 어느 날,
치사량 98% 페이지에 한 글이 올라오는데요.
사랑이 은조에게 볼펜을 주우라고 명령하는 사진이
담긴 폭로글이었습니다.
반 아이들이 자신을 배신했다는 것에 놀라고 충격을 받은 사랑이는 쓰러집니다.



은조는 누가 사랑의 사진을 찍고 폭로글을 올렸는지
찾기 위해 직접 나서는데요.
그 사건을 계기로 두 사람은 친해집니다.



사랑은 자신이 죽기를 바라는 세상에
복수할 거라고 말하고, 은조 또한 자신을 버린 아빠에게
복수하고 싶다고 밝히는데요.
그렇게 두 소녀는 서로의 복수를 도와주기로 약속합니다.



과연 두 소녀의 복수는 성공할 수 있을까요?

그럼 지금까지,
방황하는 청춘의 아름다움을 담은 작품
<칼가는 소녀>의 리뷰였습니다!

앞으로 두 소녀의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네이버 웹툰에서 연재 중인
<칼가는 소녀>를 감상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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