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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만 사는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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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만 사는 기사
네이버웹툰
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24.05.17
"넌 천재다" 어릴 때 들었던 말이 독이었다. 엔크리드는 기사를 꿈꿨다. 헛된 꿈이라는 건 금세 알았다. "그런 실력으로 칼밥을 먹겠다고?" 누군가는 비웃고. "그만둬라." 누군가는 조언했다. 그럼에도 빛 바랜 꿈은 그대로였다. 덜 자고 더 뛰고 더 휘둘렀다. 그리 살던 어느 날이었다. 전장에서 목이 찔려 죽은 뒤였다. 다시 눈을 뜬 엔크리드는 죽기 전 '오늘' 아침에 돌아와 있었다.

다른 작품 리뷰/인터뷰

내 마음인데, 나도 잘 모르겠어! <바바 다이어리>
안녕하세요.
오늘도 재미있는 작품을 들고 왔습니다!
소개해드릴 작품은 웹툰 <바바 다이어리>입니다.
말랑말랑하고 몽글몽글한 동화 같은 그림체와 스토리가
매력적인 웹툰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주인공은 풋풋한 청춘의 열다섯 소녀 아은입니다.
질풍노도의 시기를 겪고 있는 아은은 10년 지기
소꿉친구 동우에게 설렘을 느끼기 시작하는데요.
아은은 동우를 향한 자신의 마음을 모르겠어서
혼란스러운 감정을 겪게 됩니다.

그러나 동우는 좋아하는 여자아이가 있었고,
아은은 동우의 마음에 들고 싶어서
외모와 헤어스타일에 변화를 줘보기로 합니다.
그리고 쏠리는 반 아이들의 이목과 시선!

그러나 그건 아은을 위한 온전한 관심이 아니었는데요. 아이들이 그토록 아은을 쳐다봤던 건,
아은의 과한 메이크업 때문이었던 것!



할로윈 분장을 연상케 하는 메이크업에,
아은은 반 아이들과 친구들에게 놀림만 당하고,
급기야 교무실까지 불려 가 선생님의 걱정을
사기도 했는데요.

동우는 아은의 마음을 알아채지 못한 채,
아은의 이상한 메이크업을 다른 아이들처럼
놀리기만 합니다.



그리고 동우는 다음날 자신이 좋아하는 여자애인
나나에게 고백할 거라고 말하는데요.

아은은 언니의 도움을 통해 이번에는
정말 달라진 모습으로 동우를 만나러 가기로 합니다.

하지만 아은은 인기도 많고 예쁜 나나를 보고
살짝 의기소침해진 상태였는데요.

그런 언니는 아은에게 "꾸며보라고 했던 건 연애에서
제일 중요한 게 외모여서가 아니다. 너희가 그만큼
익숙한 사이이니 외적으로나마 변화를 줘보라는
뜻이었지"하고 의기소침해진 아은을
위로하며 조언합니다.



그렇게 아은은 앞으로 자신의 짝사랑이 어떻게 될지
알지 못한 채 은우를 만나러 학교로 향하는데요.

<바바 다이어리>는 10대 청소년들이 겪는
복잡한 감정과 성장 과정을 섬세하게 그려내고 있습니다.
아은과 동우의 이야기가 어떻게 전개될지, 그리고
아은의 짝사랑이 이뤄질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친구들과의 일상, 학교에서 벌어지는 소소한 사건들,
그리고 그 안에서 피어나는 첫사랑의 설렘!
마음이 편안해지고 따듯해지는 청춘 로맨스물이
보고 싶다면, 지금 당장 네이버 웹툰에서
<바바 다이어리>를 감상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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