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24.06.17
"사실 벗겨 줬으면 좋겠죠?"
속옷 끈을 풀자 녹진해진 밀부가 드러난다.
쿨쩍쿨쩍 부끄러운 소리를 내며 휘저으면 미칠듯한 쾌감에 머리가 아찔해져!
―일도 연애도 잘 풀리지 않는 쇼코는 신경 쓰지 못한 채
낡은 속옷을 입고 출근했다가 회사 후배인 사쿠마에게 들키고 만다.
'촌스러운 팬티나 입는 상사'라고 생각할 거라며
항상 자신을 바보 취급하는 그에게 설교하려고 하지만
"여자로 봐 줄까요?"라며 사쿠마가 갑자기 덮쳐오기 시작하는데…?!
건방진 미남 후배×연상의 귀여운 선배의 사내 러브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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