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7.10.12
뜨겁고도 부드러운 혀끝으로, 안쪽까지 끈적끈적하게 헤집어진다….
이렇게 나를 원하면 거부할 수 없잖아…!
속박하는 버릇 때문에 지금껏 사귀었던 연인들에게 계속 차인 아리사는,
이번 남자 친구까지 바람을 의심해서 그를 화나게 하고 말았다.
아리사의 옆집에 사는 상사, 무나카타에게 이 고민을 털어놓자
그는 아리사보다 훨씬 심한 속박 체질(?)임을 고백해 오고!
"진짜 속박을 알려줄게."라며 같은 곳을 계속 애무하는 무나카타….
싫어하는 상사가 해주는 건데, 이렇게 느끼면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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