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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와 남주의 아이들을 키우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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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와 남주의 아이들을 키우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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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20.03.13
「행복 끝, 더 큰 행복이 찾아왔다.」 <더 큰 행복 하나>의 엔딩은 완벽한 해피엔딩이었다. 반역이라는 억울한 누명을 뒤집어쓰고 모든 걸 잃었던 주인공, 시레나 리예프. 그리고 그런 그녀를 사랑했던, 요한 하웨스.나라를 수호했던 고룡(古龍), 에스카야의 보물을 이용하여 고난과 역경을 극복한 시레나는 자신의 가문을 복권하는 데 성공하고 요한과 영원을 맹세한다. 그렇게 둘 사이에서 서로 닮은 쌍둥이가 태어나며 이야기는 끝을 내린다. 완벽한 해피엔딩이라 생각했다.현실에서는 이루어지기 힘들, 하지만 바라는 이야기이기에 시레나와 요한의 엔딩에 미소 지었었다. 하지만, 문장으로 새겨진 것이 전부가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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