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20.03.13
「행복 끝, 더 큰 행복이 찾아왔다.」 <더 큰 행복 하나>의 엔딩은 완벽한 해피엔딩이었다. 반역이라는 억울한 누명을 뒤집어쓰고 모든 걸 잃었던 주인공, 시레나 리예프. 그리고 그런 그녀를 사랑했던, 요한 하웨스.나라를 수호했던 고룡(古龍), 에스카야의 보물을 이용하여 고난과 역경을 극복한 시레나는 자신의 가문을 복권하는 데 성공하고 요한과 영원을 맹세한다. 그렇게 둘 사이에서 서로 닮은 쌍둥이가 태어나며 이야기는 끝을 내린다. 완벽한 해피엔딩이라 생각했다.현실에서는 이루어지기 힘들, 하지만 바라는 이야기이기에 시레나와 요한의 엔딩에 미소 지었었다. 하지만, 문장으로 새겨진 것이 전부가 아니었다.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