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20.06.24
직장도 집도 잃은 키쿠치 히나는 전통 화과자점의 미중년 주인인 후지카와 하루마를 만나 잠시 휴식을 취하게 된다. <br> 불안해하던 와중에 맛있는 화과자를 먹고 깜빡 잠들었다 눈을 뜨니, 하루마와 같은 이불 속에?!<br> 심지어 그는 섹시한 어른의 색기를 내세우며 히나를 덮치는데…….<br> <br> “지금은 나에게 응석 부리도록 해.”<br> <br> 자상한 말을 들으니 거절할 이유를 찾을 수가 없었다.<br> 정신이 쏙 빠질 만큼 민감한 곳 전부를 핥아진 히나는 그렇게 잡아먹히고 말았다.<br> 그렇게 다음 날 아침, “내 연인이 되어서 같이 살지 않겠어?”라는 뜻밖의 제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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