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만화
그래도, 좋아해
-
그래도, 좋아해
레진코믹스
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9.08.13
5년만에 마주한 진우를 싸늘하게 밀어내지만 결국 그의 페로몬에 억눌리게 되는 민재. 안그래도 머리 아픈 상황에 민재를 찾아온 또 한 사람, 현우. 현우는 사라졌던 자신의 첫사랑 민재와의 재회에 눈물부터 뚝뚝 흘리기 시작한다. 엎친데 덮친격으로 민재에게 히트사이클까지 찾아오고...! 모든 게 틀어져 버린 채 시작되는 세 사람의 이야기 <그래도, 좋아해>

다른 작품 리뷰/인터뷰

사형집행을 시작한다. <사형집행관>

'사형’, ‘수형자의 목숨을 끊음’이라는 법률 용어입니다.

세계 각국에서 일정 기준 이상의 중범죄를 저지른
인물들에게 내릴 수 있는 최고의 형벌 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현재는 많은 나라가 ‘범죄자의 인권’이라는
명목으로 사형 선고만 내릴 뿐, 실질적으로 사형 집행은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그저 자연스럽게 생을 마감하기를 기다릴 뿐이죠.

때문에, 사람들은 바라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누군가을 죽이고, 그의 인생을 망쳐버린 사람의 인권을
왜 존중해야 하는가. 차라리 저들을 완전히 없앨 수 있다면
좋을 것 같은데.’하고 말이죠.

여기 신념 때문에, 자신의 행동을 후회하고
그것을 바로 잡기 위해 나선 ‘사형집행관’이 있습니다.
오늘의 웹툰 <사형집행관>을 소개합니다.


사상 최악의 빌런이자, 전 세계를 공포로 몰아넣은
빌런 ‘황승환’, 그리고 그를 제압한 히어로 ‘서강유’.

승환은 강유에게 자신을 죽일 수 있는 것은
강유뿐이라며, 지금이 아니면 후회할 것이라 말합니다.

하지만 강유에게는 자신의 팀,
이퀄리티’의 동료들과 약속한 것이 있었습니다.

자신들은 사람을 구하는 히어로일 뿐,
그들을 죽이는 ‘집행자’가 아니란 것.
그렇기에 그들을 생포해서
법의 심판을 받게 만들자는 약속이었습니다.


승환에게 이미 죽임을 당한 팀원들과의 약속을 지키고
강유는 그를 법의 심판대에 세웁니다.
그리고 법의 심판은 최악의 빌런에게
‘사형’이라는 법정 최고형을 구형합니다.

승환은 그렇게 흉악 빌런들이 수감되는 ‘루클루스 교도소’의
가장 깊은 지하 5층에 수감됩니다.


병실에 앉아서 승환에 대한 뉴스를 보던
강유에게 형이자 루클루스의 교도관인 ‘서강호’가 찾아옵니다.

강호는 강유에게 ‘기밀사항'을 알려줍니다.
그것은 바로 다음 주에 승환의 사형 집행이
실시될 것이라고 알려줍니다.

그리고 건네는 말.

‘너는 충분히 히어로로서 역할을 해냈어.
마무리는 교도관인 우리에게 맡겨.’


하지만 승환의 사형 집행일에
문제가 발생합니다.

교도소에 갑작스러운 EMP 공격으로
모든 시설이 마비가 된 것.
그로 인해서 승환을 구속하고 있던
이능력 제어 장치의 기능이 상실되어서
사형 집행을 위해 모여있던 교도관들이
그 자리에서 승환에게 살해당한 것입니다.

그리고 그 자리엔 강유의 형 강호도 있었습니다.

동료들의 죽음, 그리고 형의 죽음으로
실의에 빠져있던 강유에게
루클루스 교도소장 조세은이 찾아옵니다.


그녀는 강유에게 교도소의 폭동을
진압해 줄 수 있냐는 의뢰를 합니다.

이때 강유는 조건을 제시합니다.
히어로로서가 아닌, 사람을 심판할 수 있는 것은 법이고
그 법을 집행할 수 있는 교도관으로서
작전을 수행하겠다고 합니다.

그렇게 강유는 교도관 복을 입고
정부의 명령하에 사형 집행을 시작합니다.

루클루스 교도소의 수감자
사형집행은 어떻게 이루어질지!

자신의 잘못된 판단을 바로 잡기 위해서
시작된 히어로 서강유가 아닌
사형 집행관 서강유으로서 사형을 마무리할 수 있을지!

지금 바로 네이버 웹툰에서 <사형집행관>을 만나보시죠.

더 읽기
웹툰가이드 PICK
웹툰가이드 인기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