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20.10.03
「그냥 마사지일 뿐인데... 왜 느껴져...?」
몸 안쪽의 민감한 부분이 만져지며 자극을 받아 호흡이 가빠진다...
결혼 5년째의 아내 하루카는 최근 남편과 섹스리스 상태이다.
오랜만의 부부여행이라 남편도 신경 쓰겠지...? 하며 기대했지만, 남편은 그냥 잠들어 버린다.
시간이 남아, 방으로 마사지를 부탁했더니 나타난 것은 중년의 안마사 코가였다.
과묵하지만 확실한 기술로 마사지를 하는 손가락은 서서히 가슴을 향해 다가온다.
야한 손길로 살살 만지는 탓에 서버린 유두. 몸은 달아오르고 호흡도 거칠어져 간다.
코가의 손가락 끝이 만족하고 있는 하루카의 거기를 자극하게 되고.. 「안 돼... 가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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