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21.05.14
「대단타… 언제부터 이래 젖었나?」 울퉁불퉁한 손가락으로 황홀한 심부를 질척거리는 소리가 날 정도로 넣으면…. 도시를 떠나 외딴섬의 진료소로 부임해온 의사, 에나미는 인간관계와 실연에 지쳐 있었다. 게다가 첫날부터 실수 연발에 풀 죽은 에나미를 도와준 사람은 섬의 어부인 야히코였다. 「울 일은 아무것도 없다. 힘든 건 다 마찬가지다.」 두터운 가슴팍과 듬직한 팔에 다정하게 안기자 겹쳐지는 시선은 어느샌가 뜨거운 키스로 변하고…. 「슨새임 몸, 하얗고 부드럽네.」만져지는 곳 전부가 짜릿할 정도로 기분 좋은데… 어떡하지, 나는 이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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