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6.12.01
"카린 님… 어떠신가요? 음란한 소리와 함께 이곳도… 준비가 됐군요."
연애 경험도 성 경험도 전혀 없는 온실 속 화초 같은 카린.
그런 것도 공부를 해두는 것이 좋다는 친구의 말에 고민하던 그녀는
오랫동안 자신을 보살펴준 집사 아사쿠라에게 도움을 받기로 한다.
하지만 갑자기 스커트를 들추고 길고 곧은 손가락이 은밀한 부분을 만지는 자극에
카린은 달아오르는 몸와 목소리를 주체하지 못해 헐떡이고….
절묘한 혀 놀림에 흠뻑 젖은 그곳이 아사쿠라로 채워질까…?
첫 경험의 달콤함과 부드러운 애무, 녹을 듯한 속삭임에 몸이 지배당할 것 같아―!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