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8.11.07
어느 날 눈을 뜨고 보니 '워너가의 파랑새'라는 인기 여성향 게임의 악역 영애가 되어있었다. 이런 거 우연의 일치일 뿐이야! 레베카라는 이름은 흔하잖아! 애써 무시하며 13년을 살아왔는데 갑자기 공작인 엄마가 재혼을 하게 되었다.재혼의 상대는 필립 자작.자작에게 있는 나보다 1살 어린 시니아라는 딸.더 이상 피할 수 없는 진실 앞에 생각해보았다.게임 속 레베카, 그러니까 나는 어떻게 되더라?처형당한다, 바람의 정령에게 갈가리 찢겨서 죽는다, 마법을 맞아 죽은 뒤 실종처리된다 등등.가장 행복한 엔딩이 평생 자택 감금이란 건 너무하지 않나요? 이렇게 되면 어쩔 수 없다! 어떻게든 살아남을 거야!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