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9.09.30
황제의 명으로 벨로체 공작과 약혼하게 된 이오네 로비아.공작이 누구나 부러워 할 신랑감임에는 틀림이 없으나몰락 귀족인 그녀는 황제에게 그를 견제하기 위한 체스 말일 뿐이고."언제 파혼할 생각이십니까?""황제는 곧 죽습니다."간신히 유지하고 있던 약혼 관계는,황제의 죽음이 가까워짐에 따라 얄팍해진다. 그러나 이 관계에서 한 가지 다행이라고 할 만한 것이 있다면이오네가 누구보다 자신의 위치를 너무나도 잘 알고 있다는 것이다. '언제쯤 떠나라고 말할까.'황제가 밀어붙인 약혼.어쩌면 황제파의 끄나풀일지도 모르는 여자.하지만 누구보다 그를 위해 깔끔하게 헤어질 준비가 된.그럼에도 불구하고 공작은 그녀에게 이별을 말하려 하지 않는데.달로네 장편 로맨스판타지 <당신을 버리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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