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4.09.18
둔한 것이 아니라 느릴 뿐!느린 제자와 제자를 믿는 스승의 이야기 「무당제자」!천하십대고수 중 일인이 된 청허는 무당의 자랑이자 미래였다.하지만 청허의 단 한 가지 결정과 행동은 무당의 기대를 저버렸다.바로…… 청허가 받아들인 제자였다. 아이는…… 지독한 둔재였다.그에 무당은 청허에게 새로운 제자를 받으라는 명을 내렸다.하지만 청허는 그때마다 늘 이런 말을 하였다.“실력이 부족하여 제자 한 명 키우기도 힘이 듭니다.”하나를 가르치면 그 하나를 알아가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는 아이.세상은 이 아이가 느리다 하여 둔하게 보지만 나는 알고 있다.내 제자는 둔한 것이 아니라 느릴 뿐이라는 것을.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