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8.10.26
"재벌가 아들이면 뭐해, 밤에는 완전 변태래."흉흉한 소문에도 모두가 원하는 남편감 1순위인 서진오.그와의 결혼식장에서 웨딩베일 휘날리며 도망쳤다. 하지만-"반갑습니다. 양, 단, 아, 씨."그가 파놓은 계략에 빠져 재회하고 말았는데!"당신 때문에 결혼식에 트라우마가 생겼습니다. 보상하시죠."꼼짝없이 보상금을 주게 생겼다 했더니,계약결혼으로 피해를 보상하라고?"예쁘네요. 당신이 더."게다가 이 사람, 나를 향한 눈빛이 어쩐지 야릇한 것이 수상하다.단아를 잡기 위해 덫을 놓은 진오,그와 그녀는 다시 버진로드 끝에 나란히 설 수 있을까?윙클레인 작가의 장편 현대로맨스 소설 <그를 건드렸다면 마땅히>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