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7.11.10
"1초 전에 멈출 테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그렇게 말했으면서… 왜, 키, 키스한 거야?!항상 명령하는 듯한 투로 대하는 소꿉친구 이즈루에게 휘둘리기만 하는 릿카.같은 학교, 심지어 반까지 같아 매일 아침부터 티격태격하는 두 사람이었지만,문화제 준비 때는 릿카가 극본을, 이즈루가 왕자 역을 맡아 엮일 일은 없을 거라 생각했다….그런데 문화제 당일, 아파서 못 오게 된 아이 대신 공주 역을 하라니?!준비도 제대로 안 된 채 떠밀려 무대에 나가게 된 릿카는 극이 시작되기 전,마지막 장면에서는 키스하는 척만 하겠다던 이즈루의 말만 믿고 있었는데… 뭐지, 이 입술에 닿는 감촉은?!상대는 이즈루인데… 왜 왕자님처럼 멋있어 보이고… 어째서 이렇게 두근거리는 거야…?!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