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9.06.05
「아직 다 벗기진 않을 거야」 어째서 「거기」라는 걸 아는 거야? 처음인데 만지는 손이 몸의 전부를 알고 있는 것 같다. 열심히 일하던 노예사원 마리에는 연애 소식은 전혀 없음. 사랑을 시작하는 방법을 잊어버렸을지도… 유일한 즐거움이라곤 휴일에 가는 에스테틱 정도. 시노부 씨의 마사지 테크닉에 사로잡혔다. 어느 날, 거래처 미팅에서 대기업 사장 아들이자 엘리트인 시노미야를 만나게 되는데… 에스테틱의 시노부 씨와 닮았다!? 게다가 쓰러질뻔한 마리에를 받쳐줬을 때 만져진 곳은 시노부 씨 밖에 모르는 마리에의 약한 부분! 업무에서 엄격하게 당한 후 달콤한 말로 유혹하질 않나… 당신은 도대체 누구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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