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20.03.06
왈츠가 금지됐을 때, 이미 우리의 사랑도 파괴되었다! 집요한 사랑이 부른 연쇄살인사건, 설마 네가 범인은 아니겠지? 연쇄살인사건으로 피에 물든 거리, 경찰은 성인 남성들을 상대로 일어나는 이 사건이 보통의 연쇄살인사건과는 다르다는 것을 직감하고, 성매매 특별반을 만들어 대응한다. 신참 형사 지우는 이 특별반 수사 도중 민건을 만나고, 안타까움에 민건을 챙기지만 예민해진 민건은 자리를 피해 사라진다. 왠지 민건에게 미안함과 걱정이 앞서는 지우는 민건을 다시 찾고 싶은데… 때마침 다시 일어나는 살인 사건! 피해자의 모습을 떠올리며 민건을 찾으려는 형사 지우! 하지만 이 둘의 쫓고 쫓기는 관계가 계속될 수록 형사 지우는 민건과 연쇄살인사건 간의 관계에 대해 의심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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