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7.03.23
대학에 진학하면서 4년 만에 오빠 코우와 함께 살게 된 사치.여전히 어린 애 취급을 받으면서도, 오빠와의 작은 접촉 하나에도 마음이 두근거린다.그러던 어느 날, 새로운 생활 환경에서 무리를 했던 사치가 열이 나 쓰러지고,코우는 그런 사치가 흘린 땀을 닦아주게 되는데….하지만 그런 코우가 싫지 않았던 사치.게다가 오빠가 아닌 다른 사람의 손길에는 거부감이 드는 것을 깨닫게 된다.'오빠 손의 감촉이 아직 남아있어. 다정하고 크고 뜨거웠던….'*본 도서는 15세 이용 등급 개정판으로 출간된 작품이므로 구독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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