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7.09.04
[해당 작품은 단편집입니다.]
욕구불만인 사모님의 흘러넘치는 고민!
이… 이렇게 크고 두꺼운 건 처음이야… 좀 더 안쪽까지 자극해주세요!!
"친근한" 상담으로 사모님들 사이에서 호평인 속옷 영업맨 타카기.
부부의 성생활에 고민하는 정숙한 유부녀는 그의 추천으로 속옷을 입어본다.
너무나도 과감한 속옷에 붙어있는 장난감을 발견하고 망설이는 그녀의 모습을 본 타카기는
경험을 시켜준다며 스위치를 올려버리고, 결국 그 쾌감에 이기지 못한 유부녀는 그를 받아들인다.
처음으로 느끼는 자극에 볼을 붉히면서 커다란 가슴의 끝을 세우는 그녀.
타카기의 능숙한 테크닉에 전신은 흐물흐물해지고, 오히려 그에게 더 강한 쾌감을 조르게 되는데!
"괜찮아요… 남편을 기쁘게 하기 위해서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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