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25.05.01
[매주 수요일 연재]
덕질하다 못해 최애 배우와의 섹스까지 꿈꾸는 김예솔.
그를 닮은 남자가 나오는 음란물을 찾아보며 최애 배우와의 섹스를 상상하는데…
"하, 우리 우민이 XX는 얼마나 클까?"
그렇게 열심히 상상하며 욕구를 해소하고 있는데 갑자기 몽마가 나타났다?
"앞으로 네가 원하는 대로 남자를 다룰 수 있을 거야.
생각만 하면 그대로 실현되는 거지.
네가 원하는 대로 야한 짓 할 수 있다고?"
영문 모를 말을 하고 사라진다.
말도 안 되는 개꿈이라고 생각하지만 혹시 이게 꿈이 아니라면?
진짜로 내 마음대로 남자를 다룰 수 있다면?
그럼 눈 앞에 있는 너부터…
"일단 벗어봐"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