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8.10.04
“화공이 맞느냐?”한 무인이 다짜고짜 나타나 이런 질문을 던진다.“아이야, 내 춤사위를 그려 다오.”나보다 더 어린 작자가 해괴한 요구를 한다.그림 한 장당 은전 한 냥을 준다면서.“찢어 죽일 놈! 반드시 내 아들이 돼라!”유곡 현에서 유일한 정파 소속 현광문.그 문중의 주인이 이런 황당한 것을 요구한다.그것도 살기를 강렬하게 내뿜으면서.서동진, 그는 하나의 그림을 그림으로써 인생이 완전히 뒤바뀌어 버렸다.유일한 피붙이인 두 동생들마저 생사의 갈림길에 놓이게 돼,어찌 보면 엄청난 저주를 받은 셈이다.서동진은 이 망할 저주를 반드시 풀어야 했다.그것도 세상과 철저하게 차단된 지하 감옥 안에서…….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