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8.12.24
노력을 해도 나아지지 않는 현실은 분명히 존재한다. 이를 테면 하늘의 별을 따보라. 비유적인 표현이 아니라 실제 그 별을 따서 손아귀에 움켜쥐라는 뜻이다.나는 평생을 그러한 불가능한 목적을 이루기 위해 살아왔다. 사람들은 그런 나를 그림자 군주라 두려워 하면서도 별 사냥꾼이라며 조롱했다.- 따르르르르르릉! 아침이에요!시끄러운 자명종 소리와 함께 눈을 떴다. 나는 차분히 몸을 일으켜 거울을 바라보았다. 마땅히 있어야할 전생의 흉터가 보이지 않았다.그래. 이제는 다르다. 나는 나의 모든 실패를 바로잡을 수 있는 무한전생자였으니까.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