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6.11.11
이런 곳을 단단하게 세우고…
핥아달라는 표정이네. 귀여운 얼굴로 음란하기는.'
심술궂은 말투인데도 상냥한 손가락과 등 뒤의 체온. 그의 이름을 알아야 하는데… 모든 일이 처음인데도 민감한 몸은 내 말을 들어주지 않아.
남자에 서투른 여대생 모모카는 뒤풀이에서 술에 취해 러브호텔에 끌려갈 뻔하다! 그런 그녀를 도와준 건 마치 왕자님 같은 사람! 이라고 생각하던 찰나, 모모카의 속옷을 벗기기 시작하는데! 왕자님의 본성은 늑대!
그런데 너무 기분이 좋아서 점점 아무 생각도 할 수가 없어지고…!
ⓒ Sankaku/Iproduction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