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6.12.03
"지금은 내 시간이잖아? 사쿠라도 즐기도록 해."
병원에서 사무직으로 일하는 사쿠라는, 같은 병원의 소아과 의사 사카키의 안경을 망가뜨린다.
그런데 안경 하나에… 8만 엔이라고?!!
의사에겐 적은 돈일지도 모르지만 나에게는… 이라며 울상이 된 사쿠라에게 사카키는 한 가지 제안을 한다.
그것은 한 시간에 5천 엔으로 그와 함께 있는 것!
무슨 말인지 이해하지 못하고 어리둥절한 사쿠라에게 그는 갑자기 키스를 해오며 그 숨은 뜻을 알게 해주고.
키스와 함께 가슴을 애무해오는 그에게 도망치려면 지금뿐인데, 어째서인지 도망칠 수 없어….
강하게 밀어붙이는 그 모습은 전혀 난폭하지 않고 오히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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