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6.07.26
손가락으로 더듬고 독점욕이 훤히 보이는 말로 나를 괴롭히고…너 이런 녀석이었어!? 켄모치는 빠릿한 비서이자 신입 사장인 내 교육 담당. 여자 놀음이 너무 심했던 탓에 쭉 감시 상태인 나에게 있어서 솔직히 녀석은 눈엣가시. 그러던 어느 날, 그런 켄모치가 남자로부터 유두를 더듬어지며 안기는 모습을 목격하고 말았는데!? 너, 너!! 그런 표정으로…젠장 너무 야하잖아! 라고 덮쳤던 것이 불운의 시작. 어? 어째서? 왜 내 엉덩이를 더듬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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