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6.09.11
"난… 어쩔 수 없어. 누가 만져 주었으면 좋겠는데…."
회사에 입사해 신입일 때부터 다정하게 교육해 주었던 섹시한 선배. 설마 선배가 변태였다니?!
어느 날, 만원 전철에서 좋아하던 선배와 부딪쳐 그녀의 치마 속을 엿보게 된 나.
속옷을 본 건 불가항력이었어요… 라고 생각하지만, 선배의 그곳은 노팬티였다!
선배의 유혹에 이끌린 나는 그대로 그녀의 크고도 부드러운 가슴을 쥔다.
손길이 지나가는 곳마다 민감하게 반응하는 에로함에 흥분해버린 나는 축축이 젖은 그곳을 향하고.
주위에 들키면 어떡하지? 긴장감 속에서 팽팽하게 달아오른 아래의 움직임은 멈추지 않는데….
어디서나 볼 수 있는 여자들의 은밀한 시간을 맛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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