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6.11.07
"'그만'? 아니면… '느끼고 싶어'?"
출근길 러시아워. 사람으로 꽉 막힌 전철 안에서 하라다는 어떤 남자와 밀착하게 된다.
그 순간, 남자의 옷에서 진동이 느껴지고, 그것은 하라다의 민감한 그 부분에 닿아 있는데?!
피하려도 해도 움직일 수조차 없는 전철은 거침없이 흔들리며 하라다를 더욱 흥분시킨다.
게다가 그녀의 가는 얼굴을 본 그 남자는 회사에 새로 들어온 후배!!
그는 "저도 괜찮으면 상대해드릴 수 있어요."라며 퇴근길 전철에서 하라다에게 다가서고….
음란하게 헐떡이며 뜨거워지는 몸….
이러면 안 되지만… 어떡해, 또 가버릴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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