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3.11.28
유리는 아주 평범한 중학생. 그런데, 즐거운 데이트 도중 물 웅덩이 속으로 끌려 들어간다. 정신을 차린 곳은 고대 히타이트 제국. 황비의 음모를 위해 시공을 넘어 제물로 글려온 것이다. 황비에게 목숨을 위협받던 유리는 위급한 순간, 왕자 카일의 도움을 받아 「측실」로 그의 궁에서 지내게 된다. 유리는 어떻게든 20세기의 일본으로 돌아가고 싶지만 그러기 위해선 세가지 조건이 갖춰져야만 한다. 한가지는 7개의 샘이 가득 찰 것, 또 한가지는 유리가 입고 있던 옷. 그 옷은 황비의 궁에 있다고 한다. 그래서 유리는 카일의 하인인 티토와 함께 황비의 궁에 숨어든다. 그런데, 그것은 무서운 황비의 함정이었다. 사로잡힌 유리는 또다시 제물로 죽을 처지가 된다. 티토의 활약으로 그 자리를 피한 유리는 자신의 옷을 되찾아 궁 밖으로 향한다. 탈출에 거의 성공했을 때 추격자가 다가왔지만 유리는 티토의 도움으로 문 밖으로 도망칠 수가 있었다. 그러나 소년 티토는 황비의 부하 야만인에게 잡히고 마는데
웹툰가이드 인기글
[뉴스] 넷플릭스, 웹툰 원작 새 오리지널 '지옥' 제작발표회 진행
[인터뷰] <취사병 전설이 되다> 이진수 & 제이로빈 작가 인터뷰
[리뷰] 나를 살인자라 손가락질한 당신들은... 무죄입니까? <당신의 과녁>
[리뷰] 제목 그대로... <내 맘대로 이세계 최면!>
[인터뷰] <내과 박원장> 장봉수 작가 인터뷰
[리뷰] 여성들이 만들어나가는 국극 이야기, <정년이>
[리뷰]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의 특별한 동거, '집이 없어'
[리뷰] 건물주 누나, 바보같이 착한 누나와
[리뷰] 두 번의 청춘이 있다는 기발한 설정, '회춘'
[리뷰] 아프니까 병원이다 - 병원에 가 본사람이라면 공감한다
[리뷰] 동아리, 올해의 성인 웹툰 최대 기대작
[리뷰] 싱그러웠던 그 날의 추억들, <그 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인터뷰] <내일도 출근!> <비밀사이> 맥퀸스튜디오 작가 인터뷰
[리뷰] 그곳에도 아침이 와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리뷰] 와난 - 어서오세요 305호에
[리뷰] 하르모니아, 지상의 천국에서 지옥의 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