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8.01.26
“남자와 그런 짓을 하다니...쓰레기같네” 경멸하는 눈으로 날 바라보며 농락하는 동생에게 나는 안겼다.
성실하고 침착한 의동생에게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는 감정을 품게 된 유토는 괴로워하다가 결국 집을 나가게 된다. 남자 전문 출장 업소에서 일하면서 따라오는 쾌락에 몸을 맡기며 잊으려 했는데 결국에는 동생에게 들키게 되고 감금당하게 되는데?! “오늘은 몇 명이랑 했어? 몇 번이나 갔어? 불쌍하게도... 형은 병에 걸린 거야. 내가 형을 낫게 해 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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