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8.11.27
「잘 느끼네? 벌써 이렇게 됐어.」
「안 돼, 이상한 소리가 나올 것 같아!」
소우타의 긴 손가락이 이오리의 민감한 곳을 휘젓는다…
남자처럼 가슴이 작은 게 콤플렉스인 이오리는 같은 카페에서 일하고 있는
파티시에인 세토 소우타를 몰래 좋아하고 있다.
이오리는 자신 같은 건 안중에도 없을 거라고 생각했지만, 갑자기 소우타에게 고백을 받아 입술을 빼앗기는데.
그리고 처음으로 소우타의 것이 바짝 선 것을 보고 만다?!
아름다운 외모를 가진 소우타 씨의 것이 이렇게 생겼다니!!
가냘픈 외모와는 정반대로 강압적으로 키스를 하는 소우타…
「어떡해, 나 너무 부끄러워. 하지만 소우타 씨와 하는 건 싫지 않아…」
©ne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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