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연재시작일: 2016.08.14
온천이 딸린 여관에서 일하고 있는 카나는 여종업원들 사이에서 돌아온다는 후계자 도련님의 소문을 듣는다.
"꽃미남이긴 하지만 손버릇이 나쁘대!"
자신과는 상관없는 이야기라고 생각했던 카나는 늦은 밤 온천에서 후계자 도련님 코우와 마주치고,
코우는 거짓말로 그녀를 유린하며 키스와 애무를 퍼붓는다.
남에게 말할 수 없는 일을 겪은 뒤, 코우는 자신을 감시할 사람으로 카나를 선택!
얼떨결에 그의 감시자가 된 카나는 사모님의 명으로 그와 함께 생활하며 같은 시간을 보내게 된다.
틈만 나면 카나의 몸을 탐해오는 날이 계속되고…
손님의 체크인 시간에 쫓기며 방을 청소하던 카나는 정신을 차리고 보니 손목이 끈으로 묶여있었다.
여몄던 옷 사이로 넣은 손은 어느새 아래까지 내려와 축축하게 덥히기 시작하는데….
"그, 그만해… 누가 오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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